김다예 SNS |
[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딸 재이에게 할머니가 생겼다.
17일 김다예는 소셜 계정에 이렇다 할 글 없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김다예와 박수홍이 선우용여를 만난 모습이 담겼다. 선우용여는 80세의 나이에도 특유의 패션 감각을 살렸다. 선우용여는 박수홍의 딸 재이를 무릎에 앉히고 카메라를 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수홍의 딸 재이는 선우용여의 무릎에 앉아 편안한 표정을 보여주고 있다. 친할머니에게 안긴 듯 편안한 표정에서 뭉클함을 자아낸다.
박수홍은 부모, 친형과 갈등을 겪으며 결국 절연을 선택했다. 김다예와 결혼해 딸 재이를 품으며 새로운 가족을 만든 박수홍에게 이용식이 할아버지가 되어주고, 김숙이 고모가 되어주는 등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번에는 선우용여도 합세해 감동을 안겼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2021년 결혼해 지난해 10월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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