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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4천만원 미수금 해명' 이장우, 백종원 신뢰 잃었다…"자꾸 이럴래?" 결국 '사과' (백사장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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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이장우가 비빔밥 제조 실수로 백종원의 신뢰를 잃었다.

    17일 방송된 tvN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이하 '백사장3')에는 6일 차 영업을 시작하는 '한판집' 팀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날 저녁 장사만으로 만족스러운 수익을 얻은 백종원과 '한판집' 팀이 6일 차 영업을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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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날 '포장 전략'으로 약 55만 원의 수익을 상승시킨 바. 백종원은 6일 차 영업을 앞두고 "오늘은 회전율로 가겠다"고 선언하며 메뉴를 비빔밥으로 선정했다.

    대형 마트에 가 비빔밥 재료를 구매한 '한판집' 팀은 매장으로 돌아와 재료 손질을 마쳤다. 고기를 제외한 기본 토핑이 13개인 상황, 첫 주문이 들어오자 이장우는 백종원의 지시에 따라 비빔밥 만들기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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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완성된 이장우와 백종원의 비빔밥은 확연히 다른 비주얼을 보였다. 이상함을 감지한 이장우는 한숨을 내쉬더니, 닭고기로 급하게 비빔밥 비주얼을 가리고는 갈피를 잃은 듯 움직였다.

    '눈치 백단' 백종원은 "뭐여!"라며 이장우의 실수를 재빠르게 캐치했다. 실수를 들킨 이장우는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지만, 백종원은 "너 자꾸 이럴래?"라며 이장우를 지적했다.

    한편, 17일 디스패치는 이장우가 운영하는 순댓국집이 돼지 부속물 대금 4천만 원을 8개월 째 납부하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이장우의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장우 배우는 호석촌의 주주와 운영에 참여하고 있다. 호석촌은 납품 대금 전액을 계약상 거래처인 주식회사 무진에 이미 지급하였고, 이후 무진이 A업체에 대금을 지급하지 못하면서 문제가 발생한 것이다. A업체와 호석촌 또는 이장우 배우 간에는 직접적인 계약관계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사진= tvN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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