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준 /사진제공=KBS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배우 고준(47)이 품절남이 된다.
17일 뉴스1은 고준이 오는 4월5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을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고준은 예비 신부에 대해 "오래 알고 지내던 사이였다가 지난해 연인으로 발전, 결혼을 약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예비 신부를 "선한 성품에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고 더 안정되게 해주는 사람"이라고 설명하며 "앞으로의 인생을 함께하면서 행복하게 살겠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고준은 차기작으로 영화를 준비하고 있다. 현재 진행 중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1978년생 고준은 2001년 영화 '와니와 준하'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럭키' '미씽: 사라진 여자' '청년경찰', 드라마 '구해줘' '미스티' '열혈사제' '오 마이 베이비' '바람피면 죽는다'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등에 출연했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