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유재석이 서장훈 외모를 디스했다.
17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배우 박성웅, 이상윤이 출연했다.
박성웅은 유재석과 함께 야구팀을 하면서 친해졌다며 동갑이라고 밝혔다. 이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도 함께 했다고.
유연석은 금시초문이라는 표정으로 유재석에게 야구를 하냐고 물었고, 박성웅은 “90년대, 2000년대 중반 이야기하는 것이다”라며 과거 이야기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윤은 농구를 좋아한다고 밝히며 ‘핸섬타이거즈’에 출연한 사실을 언급했다. 유재석은 프로그램 이름을 곱씹으며 잘생긴 사람만 할 수 있냐고 물었고 이상윤은 꼭 그렇지만은 않은 것 같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우물쭈물하더니 감독 서장훈을 간접적으로 언급하며 “사실 감독님이 핸섬하지 않잖아”라고 공격했고, 이상윤은 “감독님은 범띠라서 타이거즈였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hylim@osen.co.kr
[사진] SBS ‘틈만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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