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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금융맨♥' 윤진이, 두 딸 위해 청약 도전…"쩐주 남편 따라 이사 생각 중" (진짜윤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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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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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윤진이가 두 딸의 교육을 위해 청약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17일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S.O.S 미운 네살 등장 (Feat. 말 잘함 주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윤진이는 남편과 함께 아이들의 훈육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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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진이는 "요즘 여러가지 생각을 하고 있다. 이사 생각도 하고 있고, 아이들 교육도 생각하고 있어서 청약도 넣어 보려고 한다"고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청약에 도전한다는 사실을 밝혔다.

    윤진이는 "어제 아파트를 구경했는데 세 정거장이면 여의도를 간다는 말에 여의도 증권맨인 오빠가 행복해하더라"라고 덧붙였다.

    덧붙여 윤진이는 "그거 아시냐. 쩐주가 가고 싶은 데로 가야 된다"며 경제권을 주도하는 남편의 말에 따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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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윤진이 부부는 훈육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윤진이 남편은 "네 살 아기가 자기주장이 세지면 소위 말하는 투정을 부리고 드러 누우려고 한다. 그때 단호해야 할지, 부드럽게 해야 할지 고민이 된다"고 말했다.

    윤진이는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다. 딸이 울음을 그칠 때까지 더 이상 말을 안 했으면 좋겠다"며 "부모로서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신념을 드러냈다.

    한편 윤진이는 2022년 금융업계에 종사하는 비연예인과 결혼해 이듬해 첫째딸을 출산, 작년 2월 둘째딸을 출산하며 연년생 자매의 유아 일상을 유튜브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

    사진= 유튜브 '진짜 윤진이'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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