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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이후 5년 만에 돌아오는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감독 데스틴 크리튼)가 그 시작을 알리는 빅 이벤트를 공개해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새로운 예고편 공개 예고와 함께 시작을 알린 가운데, 전 세계 각국의 인플루언서들이 새로운 예고편 속 한 장면을 릴레이로 소개하는 글로벌 빅 이벤트가 진행돼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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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스파이더맨'의 오랜 팬으로 알려진 그룹 NCT의 멤버인 마크가 이번 이벤트에 참여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의 새로운 예고편의 단서를 소개한다.
마크의 SNS 계정에 올라온 영상에서 그는 "새로운 예고편을 소개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 어릴 때부터 스파이더맨을 좋아했는데 항상 세상에 좋은 영향을 주고 싶게 만드는 슈퍼 히어로라고 생각한다"며 진심 가득한 팬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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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스파이더맨 가면을 쓰는 마크의 모습과 다음 슬라이드에서 이어지는 예고편 속 장면은 곧 공개될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의 풀 예고편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이후 모든 사람들의 기억에서 사라진 피터 파커의 새로운 이야기와 여정을 담아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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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로 스타일리시한 액션을 선보였던 데스틴 크리튼 감독이 연출을 맡고,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준 톰 홀랜드가 다시 한번 피터 파커이자 스파이더맨으로 열연을 펼친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2026년 7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소니 픽쳐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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