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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남창희가 신혼집 이사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뜻밖의 ‘원빈 투샷’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7일, 남창희는 자신의 SNS에 “정들었던 실비집의 그 장소! 이제 이사를 떠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삿짐을 정리하며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남창희의 모습이 담겼다. 오랜만의 이사에 짐이 많아 걱정했다는 그는 “이사를 정말 편하게 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눈길을 끈 건 예상치 못한 ‘원빈’의 등장이다. 남창희는 이삿짐 차량에 크게 붙은 원빈 사진 앞에서 셀카를 찍으며 마치 함께 있는 듯한 투샷을 연출했다.
이를 본 배우 박은혜가 “너무 잘생긴 거 아니야?”라고 반응하자, 남창희는 “헉 누나가 그런 말씀을”이라며 쑥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이어 “자꾸 잘생겨지시네요. 피부과 정보 좀 부탁드립니다”라는 지인의 댓글에는 “개인 메시지 할게요”라고 받아치며 특유의 유쾌한 입담을 더했다.
약 16년째 공백기를 가지고 있는 뜻밖의 ‘원빈 출연’으로 웃음을 자아낸 가운데, 이번 근황은 결혼 이후 이어지는 신혼 일상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은다.
한편 남창희는 지난달 22일 ‘한강 아이유’로 불리는 배우 윤영경과 결혼, 새 출발을 알렸다.
/yusuou@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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