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9 (목)

    전노민, '국민 불륜남' 이미지에 아쉬움 토로…"식당서 반찬 던지고 무시해" (아빠하고3)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전노민이 '국민 불륜남' 이미지에 얽힌 웃픈 일화를 털어놨다.

    18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3'에는 배우 전노민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혜진은 전노민을 향해 "대표적인 워커홀릭이다. 작품을 끊임없이 하신다"고 말했고, 전노민은 "우리 같은 경우 작품을 하나 안 하면 6개월에서 1년 정도 쉬게 된다. 아직은 좀 어려워서 계속하게 된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어 한혜진이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에서 '국민 불륜남'으로 활약했던 점을 언급하며 "되게 뻔뻔했다"고 하자, 상대 배우 전수경은 "맞을 짓을 너무 많이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전수경은 "시즌1에서 제 남편 역할이었는데, 저는 헌신하는 아내였고 이 사람이 저를 완벽하게 배신했다"고 덧붙였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에 전노민은 관련된 웃픈 비화를 전했다. 그는 "지방에 단골 식당이 있는데, 원래는 반찬을 가득 챙겨주셨다. 그런데 방송 이후에 갔더니 반찬을 던지고 말도 안 하셨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전노민은 최근 근황으로 임성한 작가의 TV CHOSUN 드라마 '닥터 신' 촬영을 마무리했으며, 방송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또 극 중 24살 어린 여자를 짝사랑하는 역할을 맡았다고 전하자, 전현무는 "거기서도 뺨 맞겠다"고 반응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3'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