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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9 (목)

    지석진·‘죽다 살아난’ 김수용이 60세라니...합동 환갑잔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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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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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강서정 기자] 개그맨 지석진과 김수용이 합동 환갑 잔치를 했다.

    조혜련은 지난 18일 “석진오빠,수용오빠~~환갑을 진심으로 축하해~ 내동기 지석진, 데뷔때부터 늘 개그를 같이 짰던 김수용 너무 든든하고 따뜻한 오빠들~~언제나 우리곁에 건강하게 있어줘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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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용만오빠,미선언니 환갑도 내년에 챙겨줄게~~ 그러고 보니 경실언니도 올해 환갑이네~~ 경실언니도 파티해야겄다. 다들 이제 마흔같아요!! 홍렬오빠, 성미언니,지선아~~행복했다 개그맨들 역시 의리여!!!!”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지석진과 김수용은 생일파티 안경과 고깔모자를 쓰고 김용만, 김지선, 조혜련, 이홍렬, 이성미가 두 사람의 환갑을 축하해주고 있는 모습이다. /kangsj@osen.co.kr

    [사진] 조혜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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