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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9 (목)

    '윤영경♥' 남창희, 억대 '초호화' 결혼식 해명…"축의금 1등은 조세호" (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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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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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방송인 남창희가 호텔 결혼식 과정을 밝혔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웃음 공무원' 특집으로 꾸며져 붐, 문세윤, 남창희, 김선태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최근 신라호텔 결혼식을 올린 남창희는 "초호화 결혼식이라고 기사가 나니까 마음이 불편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저도 나이가 들어서 결혼하기도 했고, 오시는 분들을 대접하고 싶어서 호텔식으로 대접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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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식 비용에 대해 남창희는 "다른 곳과 비용 차이가 많이 안 났다. 비수기인 2월에 결혼했는데, 일요일 저녁이라 추가 할인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꽃장식 추가를 아예 안 했다. 다 기본 꽃장식이었다"라고 털어놨다.

    축의금 1등이 누구냐는 물음에 남창희는 "조세호가 1등이다"라고 밝혔다.

    조세호를 제외하고 거액의 축의금을 낸 연예인으로는 유재석, 홍진경 등을 꼽았다.

    김국진이 "홍진경과 유재석 중 누가 더 많이 냈냐"라고 집요하게 묻자, 남창희는 "둘 다 똑같다"라고 답했다.

    한편 남창희는 아내 윤영경 씨와 지난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윤영경 씨는 지난 2014년 MBC '무한도전'에 출연해 '한강 아이유'라는 별명을 얻었다.

    사진=웨딩업체 라씨, MBC 방송 화면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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