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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9 (목)

    문현빈-노시환 선발 라인업 전격 합류! 한화 '페문노강채' 타선 드디어 베일 벗는다 [오!쎈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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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

    [OSEN=대전, 이대선 기자]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4차전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경기에 한화는 와이스를, LG는 치리노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4회말 1사 2,3루에서 한화 하주석의 땅볼 때 홈을 밟은 3루주자 노시환이 더그아웃에서 환호하고 있다. 2025.10.30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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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대전, 조은혜 기자]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회를 마치고 돌아온 노시환과 문현빈이 한화의 시범경기 선발 라인업에 전격 합류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시범경기를 치른다. 이날 경기 전까지 한화는 시범경기 전적 2승4패를 기록 중이다.

    이날 한화는 오재원(중견수) 페라자(우익수) 문현빈(좌익수) 노시환(3루수) 강백호(지명타자) 채은성(1루수) 하주석(2루수) 허인서(포수) 심우준(유격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문현빈과 노시환은 시범경기 첫 출전이다. 지난 15일 WBC 대회를 마치고 귀국, 18일까지 휴식을 취한 뒤 이날 선수단에 합류했다. 두 선수 모두 주로 대타나 대수비로 나서며 WBC에서 2타석에 들어서는 데 그쳤지만, 김경문 감독은 "대표팀에서는 거기에 맞게끔 하고 또 여기에 와서는 그것과 관계없이 잘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신뢰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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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대전, 박준형 기자] 29일 대전시 중구 부사동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3차전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경기에 한화는 폰세를, LG는 손주영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8회말 1사 1,3루 한화 문현빈이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있다. 2025.10.29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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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대전, 민경훈 기자]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시범경기는 오늘(1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며, 각 팀이 12경기씩 치러 총 60경기가 펼쳐진다.1회말 1사 주자 2루 한화 강백호가 좌익수 앞 안타를 때리고 있다. 2026.03.12 /rumi@osen.co.kr


    문현빈, 노시환의 합류로, 돌아온 외국인 타자 요나단 페라자, FA로 합류한 강백호까지 이날 처음으로 한화가 기대하는 막강한 중심타선을 구축하게 됐다. 강백호는 호주 멜버른 1차 스프링캠프에서 연습경기에 나서지 않았고, 문현빈과 노시환은 WBC 대표팀에서 한화를 상대한 바 있다.

    한편 마찬가지로 WBC를 다녀온 정우주도 이날 불펜에서 대기한다. 정우주는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조별리그 첫 경기 체코전에서 한국의 세 번째 투수로 등판, 1이닝 2피안타(1피홈런) 1사사구 2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선발투수로는 외국인 투수 오웬 화이트가 등판한다. 화이트는 지난 14일 SSG 랜더스와의 시범경기에서 첫 등판, 4⅓이닝 동안 3피안타 무사사구 7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호투를 펼친 바 있다.

    /thecatc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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