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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방송인 최희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18일 최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먹고싶은거 먹으면서 스트레스 안받고 166cm 52kg 유지할 수 있는데는 큰 비법은 없어요"라며 자신만의 다이어트 및 유지 비법을 공개했다.
그는 "몸에 나쁜 음식 줄이고 도움이 되는 음식으로 채우기", "먹고 싶은만큼에서 80% 만 먹기", "비우는 것에 집착해요. 음식물이 장에 오래 머물면 노폐물이 다시 흡수될 수 있어요. 몸은 정체상태가 되어 대사저하+ 순환저하가 일어나요. 잘 비우는 것이 핵심"이라고 짚었다.
이와 함께 최희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최희는 잘록한 허리에 탄탄한 복근을 뽐내고 있는 모습. 그는 "여러분 저 자랑 좀 할게요. 제가 벌써 애가 둘이다. 운동이랑 식단만으로 20kg를 빼고 166cm에 52kg을 유지하고 있다"고 자랑했다.
그러면서 "제발 이거 습관한번만 들여봐라. 레몬이 천연 식욕억제제다"라고 레몬즙 덕분에 다이어트에 도움을 받았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지난 2020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최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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