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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한가인, 망언 터졌다 "지금 태어났으면 연예인 못 해···시대를 잘 탄 것"('자유부인 한가인')[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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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자유부인 한가인' 배우 한가인이 자신이 너무 쉽게 살아온 것 같다며 한탄했다.

    19일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 ‘국보급 미녀 한가인이 실제로 확이한 ‘에스파 예쁜 팬’ 왕홍 실물(중국어로 대화, 장원영 밀크티)’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한가인은 지난주 중국 현지에서 유행 중인 왕홍 분장으로 역대급 미모로 온 커뮤니티를 다 뒤집어 놓았다. 해당 왕홍 메이크업은 "한국식으로 바꾼 화장법"이라고 소개됐다.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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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의 천 만에 육박하는 팔로워를 가진 중국의 왕홍(인플루언서) 백설은 한가인과 함께 길거리에서 사진을 찍는 팁을 알려주었다. 백설은 "카메라를 보지 말아라", "어느 쪽 얼굴이 자신 있냐"라며 한국어로 능숙하게 물었고 한가인은 "아무 쪽이나 상관없다"라며 열심히 촬영에 임했다.

    한가인은 자신을 위해 시간을 내어준 백설에게 고마움을 표한 후 차에 올라 타더니 한탄했다. 한가인은 “내가 일을 한 지 20년이 넘었는데 배운 게 정말 더 많다”, “어제 사진 찍어준 선생님, 오늘 왕홍 백설과 함께했는데 정말 어려운 게 많다. 정말 대단하다”라면서 “나는 시대를 잘 타고 태어났다. 지금 태어났으면 연예인 못 했을 것”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가인은 “사진을 스스로 찍어서 올리고, 뭔가 그런 게 아예 없었다"라며 셀프 홍보에 대한 자신감 없는 모습을 보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한가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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