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사운드 기반 고백송
21일 키트 앨범 발매
(사진='아무튼' 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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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나는 네 편이고 / 아무튼 네가 좋다는 말 - ♪’
‘아무튼’은 따뜻한 밴드 사운드가 돋보이는 미디엄 템포 고백송이다. 좋아하는 상대를 향한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상황을 노랫말로 풀어냈다.
작사, 작곡을 직접 맡은 정가이는 “봄과 어울리는 밝고 싱그러운 분위기의 곡”이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혼성 듀오 와인루프의 보컬이기도 한 정가이는 일상 속 다양한 순간을 주제로 한 서정적인 분위기의 곡들을 꾸준히 선보여왔다. 신곡 ‘아무튼’ 음원은 지난 14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발매했다. 오는 21일에는 ‘아무튼’을 포함해 총 3곡을 수록한 키트 앨범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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