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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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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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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기업 브랜드 전문가 노희영 디렉터가 조쉬(유튜버 영국남자), 국가비 부부와의 특별한 인연을 밝혔다.

    19일 '큰손 노희영' 채널에는 '노희영이 결혼시킨 천만 유튜버 '영국남자'와 마셰코 '국가비' 부부 (깜짝근황)'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노희영은 "오늘은 아주 사랑스러운 커플 조쉬, 국가비를 만나려고 한다. 국가비는 (노희영이 심사한) '마스터셰프 코리아3' 준우승자였고, 조쉬는 한식 세계화의 1등 공신"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공교롭게도 제가 (두 사람을) 중매한 결과가 나오게 됐다. 두 사람과 12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라며 조쉬와 국가비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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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쉬, 국가비 부부는 노희영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후 본격적인 토크에 들어갔다. 노희영은 "2014년 K-CON을 열었다. 당시 조쉬는 CJ ENM 소속 크리에이터였고, 국가비는 '마스터셰프 코리아3' 준우승자로, 내가 셀럽을 만들기 위해 K-CON에 데리고 갔다. 그랬다가 둘이 어떻게 됐지?"라며 두 사람에게 말을 넘겼다.

    국가비는 "그때 조쉬는 K-CON에 MC를 보러 갔는데 제가 사진을 찍자고 했다. 전날 제 친구가 조쉬와 사진을 찍어 보내달라고 해서 그랬다. 그 후 유튜브 얘기를 하다가, 또 만나 대화를 하다가 (결혼까지 골인하게 됐다)"라고 떠올렸다.

    노희영은 "둘이 만난다고 해서 너무 좋았다. 사귄다는 소리를 듣고 바로 홍대에서 만났다. 내 며느리, 사위 같다"라며 두 사람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조쉬와 국가비는 2015년 결혼했으며 2024년 딸을 출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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