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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1 (토)

    이슈 스타들의 잇따른 사건·사고

    하정우 돌연 민머리 노출, 왜?…"알감자가 그냥 시원하게" (최화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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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민머리로 등장해 화제가 된 배우 하정우가 파격 변신의 이유를 공개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20년 찐친 하정우가 삭발하고 최화정 누나에게 달려온 이유?(공개 연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최화정은 반삭발 스타일링으로 등장한 하정우에 "정우야 머리가"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이어 "머리를 이렇게 깎았는데도 미모가"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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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작품 때문이다"라고 많은 추측을 불러일으킨 삭발의 이유를 밝힌 하정우에 최화정은 "그렇다고 머리를 그냥 싹 밀었네"라고 또 한 번 감탄했다.

    하정우는 "원래 스킨헤드에다가 주변에 (분장)머리를 붙이는 거다. 테스트를 하고 자란 것"이라며 현재 머리는 반삭발인 이유를 밝혔다. 하정우는 윤종빈 감독의 신작 영화 '보통사람들'(가제) 촬영을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화정은 "머리 깎은 게 예쁘다. 통수가 예쁘다"라며 하정우의 두상을 칭찬했고, 하정우는 "잘 굴려주셔서"라고 받아쳐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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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삭발이 공개된 전말도 이야기한 하정우는 "손흥민 선수 구단(LA FC)에서 초대해줬다. 메시랑 매치업하는 거, 축구 보러 갔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하정우는 민머리로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하정우는 "다니엘 대 킴이라는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가 있었고, 거기서 류준열도 만났다. 구단 측에서 세 분을 찍으면 안 되냐고 하더라"며 전광판에 등장한 이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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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는 "거기서 삭발이 공개가 된 거다. 알감자가 그냥 시원하게 전광판을 통해서"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안기며 "느낌있다. 구차하게 보도자료로 '삭발했습니다' 하는 거 보단 LA FC 전광판을 통해 삭발 공개한 게 나름 쿨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채널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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