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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일본의 톱모델 야노시호가 한국 예능 '편스토랑'에 등장했다.
20일 KBS 예능 유튜브 채널에는 '[314회 예고] 야노시호가 편스토랑에 떴다! 그녀에게 무슨 일이?!'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붐은 "일본에서 정말 탑모델이기 때문에, 잘 부탁합니다"라며 일본의 톱모델인 야노시호를 정식으로 소개했다.
일본 열도를 뒤흔들었던 야노시호는 한국에서는 추성훈의 아내이자 솔직하고 톡톡 튀는 매력으로 사랑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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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에 온 야노시호는 "잘 부탁합니다"라며 한국어로 인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엉뚱발랄하고 사랑스러운 야노시호는 남편 추성훈을 위한 비밀 작전을 준비한다고 해 궁금증을 안겼다.
심상치 않은 요리실력으로 주목을 끈 야노시호는 닭가슴살 튀김과 파스타 등 요리를 뚝딱 만들어냈다.
한편 야노시호는 2009년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사랑 양을 두고 있다.
또 지난달 첫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 추성훈은 "아내 야노시호가 '이혼에 대해 생각해 본 적 있냐'는 질문에 '매번'이라고 답했는데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아내가 매번 이혼을 생각한다면 나도 똑같이 생각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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