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KLPGA가 2026시즌 KLPGA투어 시즌권 판매를 20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KLPGA투어 시즌권은 2024년 처음 출시됐으며 올해 총 200개 수량에 베이식, 라이트, 프라이어리티, 프리미엄의 4개 등급으로 구성됐다.
등급별 주요 혜택은 베이식은 시즌권과 함께 라운지 출입 1회 혜택을 주고, 라이트는 라운지 출입 5회와 발레파킹 3회 이용권이 추가된다. 가격은 베이식 50만원, 라이트 100만원이며 프라이어리티 300만원, 프리미엄 1000만원이다.
시즌권은 20일 오전 10시부터 네이버 KLPGA 스마트스토어와 더현대 서울의 KLPGA 팝업스토어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아울러, 시즌권 구매자에게는 등급별로 KLPGA와 WAAC이 콜라보한 상품인 헤드커버, 티셔츠 및 파우치, 보스턴 백을 제공하며, 가장 먼저 구매하는 선착순 30명(네이버스토어 기준)에게는 ‘일동후디스 상품권’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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