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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1 (토)

    ‘추성훈♥’ 야노시호, 여행 필수템 공개, “호텔도 내 집처럼” 만드는 비법 (‘야노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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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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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야노시호가 여행 중에도 ‘집 같은 편안함’을 유지하는 자신만의 루틴을 공개했다.

    20일 야노시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YanoShiho’를 통해 ‘광고X 캐리어 2개 꽉 채운 보부상 아줌마의 왓츠인마이캐리어 (ft. 다이아반지)’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야노시호는 강남 인근 호텔에서 제작진과 만나 캐리어 속 짐을 하나씩 소개했다. 특히 대형 캐리어를 열자마자 등장한 의외의 아이템이 눈길을 끌었다.

    그가 가장 먼저 꺼낸 것은 향초와 인센스 스틱이었다. 야노시호는 “여행 갈 때 인센스 스틱은 꼭 챙긴다”며 “호텔에서도 편안함을 느끼려면 안정된 향기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OSEN

    이어 블루투스 스피커도 필수 아이템으로 꼽았다. 그는 “음악은 포기할 수 없다”며 자연스럽게 몸을 흔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평소 즐겨 듣는 음악에 대해서는 “아침이나 저녁에는 사운드 명상을 듣는다”며 “비행기 안에서도 항상 듣는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즐겨 듣는 음악으로는 화사의 ‘Good Goodbye’와 두아 리파의 ‘Genesis’를 언급했다. 야노시호는 “딸 사랑이도 이 노래를 좋아해서 자주 함께 듣는다”고 덧붙였다.

    야노시호는 “향과 음악으로 낯선 호텔도 내 집처럼 편안하게 만들 수 있다”며 자신만의 여행 루틴을 전했다.

    한편 1976년생인 야노시호는 2009년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songmun@osen.co.kr
    [사진] ‘야노시호’ 유튜브 채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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