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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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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축구 포항, K리그 구단 최초 백화점 상설 매장 운영… 25일 팬 사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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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월드

    사진=포항 스틸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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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가 K리그 최초로 백화점에 상설 매장을 운영한다.

    포항의 MD스토어인 ‘스틸스토어’가 오는 25일부터 롯데백화점 포항점 7층에 정식 매장 형태로 입점한다. 2027년 1월31일까지 운영한다. 지난해까지 운영했던 팝업스토어 형태를 넘어 상설 매장으로 새롭게 문을 열어 팬들이 보다 편리하게 구단 MD 상품을 접할 수 있도록 한다.

    스틸스토어 롯데포항점에서는 2026시즌 리그 홈·원정 유니폼과 함께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이곳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플레이어 머플러를 새롭게 선보인다. 푸마 트레이닝복은 물론 머리띠, 깃발, 클래퍼 등 다양한 응원용품과 함께 지난해 팝업스토어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랜덤 키링 뽑기 등 다채로운 MD상품이 준비돼 있다.

    스틸스토어 롯데포항점의 개점을 기념해 25일 선수단 팬사인회를 진행한다.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어정원, 이호재가 나선다. 팬사인회는 행사 당일 오후 6시까지 5만원 이상 구매 고객 선착순 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입장권은 당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팬사인회와 더불어 다양한 구매 이벤트도 마련했다. 1만원 이상 구매 고객 선착순 200명에게 선수단 미공개 셀카 포토카드를 증정한다. 7만원 이상 구매 고객 선착순 80명에게는 즉석 복권 이벤트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푸마 반팔티, 바람막이 재킷, 3D퍼즐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15만원 이상 구매 고객 중 10명을 추첨해 이호재의 올 시즌 ACLT 친필 사인 유니폼을 증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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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수 기자 kjlf200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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