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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개그맨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딸의 딸의 신발장을 공개했다.
김다예는 21일 "재이 슈즈 컬렉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랍 가득 가지런히 정리된 재이 양의 신발들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의 구두가 깔끔하게 정돈돼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김다예는 "장인들이 만든 국내 제조이다. 발이 정말 편안한 수제화만 신기고 있다"고 덧붙이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 김다예와 결혼했으며 2024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들 부부는 2024년 강남구 압구정 소재 아파트를 공동명의로 70억 5000만 원에 매수해 화제를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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