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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2세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서는 "26년 새해 소원은?"이라는 제목의 짧은 쇼츠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지민은 "해떴을 때라고 생각하고 소원 빌자. 동시에 하나 하자"라며 김준호와 신년 소원을 빌었다.
두 사람은 카운트 다운을 하자, 동시에 "아이"를 외쳤다. 이어 두번째 소원 역시 "건강"이라며 입을 모아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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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준호가 "건강한 아이가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하자, 김지민은 "아니, 난 내가 건강했으면 좋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김준호 역시 "맞다. 사실 전 아이보다 지민이다. 지민이가 건강해야 한다"라며 애정을 드러냈고, 김지민은 "내가 건강해서 건강한 아이가 나왔으면 좋겠다. 오빠도 건강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민과 김준호는 지난해 7월 결혼했다. 결혼 후 임신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시험관 시술을 하기로 한 두 사람은 건강식을 통해 몸을 관리하며 힘을 쓰고 있다.
/yusuou@osen.co.kr
[사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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