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 과시
팬들, "여전히 예쁘다" 등 긍정적 반응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이연두가 쌍둥이 출산 후에도 변치 않는 미모를 담은 근황을 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 이연두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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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연두가 미모가 더 업그레이드 된 근황을 전했다.
최근 이연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이연두는 붉은 벽돌 패턴의 벽과 다양한 병이 놓인 테이블을 배경으로 나무 테이블에 앉아 휴대폰을 바라보며 잔잔하게 미소 짓고 있다.
배우 이연두가 쌍둥이 출산 후에도 변치 않는 미모를 담은 근황을 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 이연두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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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톤의 단정한 상의를 입은 모습과 손에 쥔 연한 색감의 휴대폰 케이스, 민트빛 네일이 어우러져 차분한 분위기를 만든다. 이어진 사진에서 이연두는 같은 자리에서 와인잔과 물컵, 접시와 커트러리가 놓인 테이블 앞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부드러운 표정을 짓고 있고 벽면의 액자와 지도 그림, 병들이 더해진 공간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연두는 고개를 살짝 숙인 채 다시 휴대폰을 확인하며 같은 공간 안에서 다른 분위기를 보여준다.
배우 이연두가 쌍둥이 출산 후에도 변치 않는 미모를 담은 근황을 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 이연두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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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팬들은 "이연두누나~멋있어요" "늘 응원합니다" "멋진 사진" "여전히 예쁜 언니" "꽃피는 봄처럼 예뻐요" "늘 다름다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이연두는 지난 2021년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딸 쌍둥이를 출산했다. 이연두는 지난해 종영한 KBS 1TV 일일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에 출연한 바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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