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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홍현희가 둘째 계획에 대해 솔직한 발언을 했다.
21일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이거 나가도 돼요? 매운맛 엄마들의 토크, 홍현희 장은지’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홍현희는 자녀 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아이를) 늦게 낳아서 그런지 준범이 낳고 나서 확실히 그런 욕구가 많이 없어진 것 같다”라고 고백했다.
또 홍현희는 “우리도 둘째 고민이 있을 것 아니냐. 한 명 낳은 사람들은 다 후회한다더라. 두 명 낳은 분들한테 물어보면 후회는 안 하더라”라고 말했고 아들 두 명을 두고 있는 이현이도 후회하지 않는다고 공감했다.
홍현희는 “한편으로 이런 생각도 든다. 나는 벌써 준범이를 낳은 지 5년이 흐른 것이다. 마흔다섯이니까 몸 자체의 컨디션이 그때보다 너무 노화가 된 것이다”라고 둘째 계획에 현실적으로 고민이 되는 부분을 털어놨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워킹맘이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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