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시범경기 마지막 날인 어제(24일) SSG가 인천 홈 경기에서 고명준의 연타석 홈런과 최정의 투런포를 앞세워 롯데에 6-3으로 승리했습니다.
멀티 홈런을 날린 고명준은 시범경기 총 6개의 홈런포로 이 부문 1위에 올랐습니다.
롯데는 이 경기 패배에도 8승 2무 2패가 되며 시범경기를 1위로 마무리했습니다.
이로써 13일 간의 시범경기를 마무리한 프로야구는 오는 28일 5개 구장에서 일제히 개막해 6개월 간의 정규시즌에 돌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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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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