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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홍윤화, 40kg 감량 후 '오한·이명'..의사 "요요 시작"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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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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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홍윤화가 다이어트 이후 건강 이상 신호를 호소했다.

    25일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측은 '면역이 떨어졌구나. 홍윤화, 다이어트 후 온몸에 찾아온 적신호'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약 9개월 만에 약 40kg 감량에 성공한 홍윤화는 다이어트 이후 달라진 몸 상태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요즘 계속 춥다가 갑자기 열이 나기도 한다"며 컨디션 변화를 호소했다.

    이후 홍윤화는 남편과 함께 대학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았다. 그는 의사 앞에서 "몸이 많이 피곤하고, 살을 뺀 뒤 오한에 시달리고 있다"며 "손이 달달 떨릴 정도로 춥고 어지럽다"고 증상을 설명했다. 기립성 저혈압 증상까지 언급하며 건강에 대한 우려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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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최근에는 이명 증상까지 겪고 있다고 밝혀 걱정을 더했다. 그는 "몸에서 이상 신호가 느껴졌다. 뭔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면역이 떨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면역력을 다시 끌어올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관리에 나선 사실을 전했다. 이에 의사는 단호하게 "그게 바로 '요요'의 시작"이라고 진단해 긴장감을 높였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홍윤화가 백숙을 먹으며 다시 한 번 폭풍 먹방을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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