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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샤이니 온유가 건강이 안 좋았던 이유를 밝혔다.
24일 유튜브 채널 '덕밥집'에는 샤이니 온유가 출연해 최강창민과 함께했다.
이날 온유는 최강창민 앞에서 22년 전 동방신기가 광고했던 맛동산을 꺼냈다. 최강창민은 "(이 과자) 아직도 있구나"라고 놀라워했고, 온유는 "그럼 그때 이후로는 안 먹는 거냐. 자본주의가 먼저다?"라고 농담을 했다.
이에 최강창민은 "정말 좋아하는 과자"라며 "다시 한 번 불러주신다면"이라고 맛동산 광고주들에게 깨알 홍보를 덧붙이기도 했다.
이후 최강창민 또한 지지 않고 17년 전 샤이니가 광고했던 뿌셔뿌셔를 꺼냈다. 온유는 "그때 한참 매출 좋았다"며 광고주들에게 어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최강창민은 "너 달달한 거 좋아한다고 들었다"고 물었고, 온유는 "단 걸 너무 좋아하게 됐다. 단것만 먹고도 살 수 있었다고 생각하게 된 적이 있었다. 케이크만 먹고도 살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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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최강창민은 "너 한창 살 너무 빠졌을 때도 걱정 많이 했었다"고 말을 꺼냈고, 온유는 "그때 건강이 너무 안 좋아지게 되더라"고 했다.
최강창민은 "정말 안 된다. 그때 진짜 위험했다"고 걱정했고, 온유는 "요즘엔 충분한 운동과 식단을 병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온유는 지난 2024년 샤이니 정규 8집 '하드' 발매 이후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다. 또한 한동안 지나치게 마른 모습으로 팬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
한편, 온유는 다음 달 11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단독 팬미팅 '2026 ONEW FANMEETING 'TOUGH LOVE' in SEOUL'(이하 'TOUGH LOVE')을 개최한다.
'TOUGH LOVE'는 서울을 포함해 4월 3일 타이베이, 4월 18일 홍콩, 4월 24~26일 오사카, 5월 13~14일 도쿄까지 아시아 5개 도시에서 열린다. 미니 5집과 동명의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팬미팅에서 온유는 신곡 무대는 물론 토크, 게임, 이벤트 등 다채로운 코너를 선보인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덕밥집'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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