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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나솔’ 돌싱커플 28기 영식♥현숙, 공식 열애발표 후 럽스타그램 시작 “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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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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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강서정 기자] ‘나는 솔로’ 28기 영식, 현숙이 열애를 공식 발표한 후 럽스타그램을 시작했다.

    28기 현숙은 지난 23일 “날씨가 흐려도 좋았던 백수해안도로. 부끄럽네요 우리가 사진을 올릴 날이 올줄이야”이라며 두 사람이 다정하게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28기 현숙, 영식은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열애를 공식 발표했다. ‘나는 솔로’가 끝나자 28기 현숙이 28기 영식에게 진지하게 교제를 요청했던 것. 이들은 각자 3명, 1명의 자녀를 홀로 양육 중인 돌싱들인데다, 인천과 광주라는 먼 거리를 사이에 두고 연애를 했다. 게다가 현숙의 직업은 경매, 요새는 인기를 얻어 공구도 진행 중이다.

    28기 영식은 “방송을 위해 화제가 되니까, 아이들을 위해서 오픈 안 하고 조용히 만나다가, 인천과 광주 장거리 연애다. 현숙이 움직이기에는 애들이 많다 보니까 공백기가 길었다. 사이가 멀어졌다 가까워지고 그런 시간이 길어서 위태로운 시간이 있었다”라며 "오히려 우리가 지지고 볶고 했다. 우리가 지볶행을 찍었다"라며 웃었다.

    28기 현숙은 “서로 확신이 필요했다. 방송 이후 28기 영식에게 진지하게 만나보면 어떻겠냐고 물었다”라면서 “아이들에게 이걸 어떻게 설명하나, 쉽지가 않았다. 7개월이란 시간동안 서로를 알아보면서, 사귀기도 하고 헤어지기도 하고 그랬다”라며 현실적인 고민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전했다. /kangsj@osen.co.kr

    [사진] 현숙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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