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수홍과 딸(사진=SNS 캡처) 2026.03.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방송인 박수홍이 한층 밝아진 근황을 전했다.
박수홍은 24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재이 결혼식 손잡고 들어가고 싶어서 운동해야지 결심하고, 드디어 러닝 시작했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1세기살기프로젝트 꽤 오랜 시간 육퇴하고 보상으로 야식 먹었더니 살도 많이 쪘어요. 아내가 같이 다이어트해서 바디프로필 찍자는데 지금도 육퇴 후 치킨 보상 주고 있습니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박수홍은 딸 재이 양을 유모차에 태우고 공원을 산책하는 모습이다.
베이지 톤 유모차 안에서 재이양은 인형을 꼭 끌어안은 채 편안하게 앉아 있고, 박수홍은 환한 미소로 유모차를 밀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의 아내 김다예와 결혼했으며, 2024년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