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메이저리그 선수들의 최근 1년 동안 수입을 조사해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오타니는 최근 1억2천7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천900억 원을 벌어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하루 수입으로 환산하면 5억 원이 넘는 액수로, 오타니는 연봉으로 200만 달러를 받고 연봉 외 수입으로 1억2천500만 달러를 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간 수입 2위는 뉴욕 양키스의 벨린저로, 5천65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845억 원을 벌어들였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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