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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온오프 CBT526 클럽셋 CBT626 드라이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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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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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일본 골프 브랜드 ‘온오프(ONOFF)’를 국내 유통하는 ㈜마스터스인터내셔널이 2026년형 남성용 골프클럽 온오프 CBT526와 CBT626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비거리 성능과 안정적인 방향성, 그리고 골퍼 개개인의 스윙에 맞춘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중량으로 압도하고, 가벼움으로 가속하라”는 콘셉트처럼 묵직한 임팩트와 동시에 경쾌한 스윙 스피드를 도모한다.

    온오프는 낚시용품 기업 다이와(DAIWA)의 후신 글로브라이드가 만든 골프 브랜드다. CBT 시리즈의 ‘CBT’는 ‘Cross Balance Technology’의 약자로, 헤드와 그립에 상호 호환 가능한 무게 추를 배치해 총 중량의 변화 없이 스윙웨이트를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골퍼는 자신의 스윙 스타일과 타구 감각에 맞게 보다 정밀한 세팅이 가능하다.

    이번 CBT 시리즈는 드라이버부터 우드, 유틸리티, 아이언까지 풀 라인업으로 구성된 CBT526 모델과 드라이버 전용 모델인 CBT626으로 출시된다.

    온오프 관계자는 “온오프는 샤프트와 헤드를 함께 제조하는 몇 안되는 클럽메이커로서, CBT시리즈는 다이와의 카본 샤프트 기술력과 클럽 설계 노하우를 결합해 비거리, 방향성, 그리고 세밀한 커스터마이징 기능까지 모두 고려해 개발된 클럽”이라며 “다양한 골퍼들이 자신의 스윙 스타일에 맞는 최적의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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