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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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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실, '혼전임신 절연' 子와 관계 회복 후…"며느리 기분 안 좋으면 불편해" (신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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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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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방송인 이경실이 시어머니로서의 태도를 밝혔다.

    24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는 '결혼하고 싶다면 주목! 고모들이 알려주는 남자 보는 법 [신여성] EP.20 결혼하고 싶은 여자'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경실, 조혜련, 이선민은 개그우먼 박세미를 초대해 결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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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미는 37세의 나이에 미혼임을 고백하며 결혼, 출산을 진심으로 소망해 눈길을 끌었다. 그런 박세미에게 이선민은 "고부 갈등이 걱정되지 않냐"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박세미는 "요새 시어머니들은 워낙 참견도 많이 안 하시려고 한다. 들어 보니까 간섭을 많이 안 하려고 하시더라"라며 걱정이 없다고 밝혔고, 이경실과 조혜련은 박세미의 말에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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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실은 "나는 시어머니지 않냐. 나는 오히려 며느리의 기분을 살핀다"며 "우리 며느리가 조금 기분이 안 좋은 것 같잖아? 그러면 굉장히 마음이 불편하다"고 털어놓았다.

    이경실은 "요즘은 옛날처럼 그런 시대가 아니다. 나도 아들 집을 촬영 때문에 한 번 가고 가 본 적 없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경실은 아들 손보승의 혼전 임신으로 1년 간 절연했으나 이후 관계를 회복했다. 이경실은 이와 관련해 "어린 애들이 아기를 낳아 책임감 없이 행동할까 봐 걱정이었다. 근데 다행히 며느리가 아이를 정말 잘 키운다"고 말했다.

    사진= 유튜브 '롤링썬더'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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