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 뮤지엄에서 '글로벌 스핀 라이브' 진행
현지 매체 참석하며 높은 관심 보여
그룹 하츠투하츠가 LA 그래미 뮤지엄에서 '글로벌 스핀 라이브: 하츠투하츠'를 성황리에 마쳤다./Recording Academy, Rebecca Sapp, Getty Images© 2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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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그래미 뮤지엄(GRAMMY Museum)도 접수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25일 "하츠투하츠(지우 카르멘 유하 스텔라 주은 에이나 이안 예온)가 현지시간 23일 LA 그래미 뮤지엄에서 '글로벌 스핀 라이브: 하츠투하츠(Global Spin Live: Hearts2Hearts)'를 펼쳤다"고 밝혔다.
전석 매진을 기록한 이번 공연에서 하츠투하츠는 유쾌하고 진솔한 인터뷰와 다채로운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글로벌 스핀 라이브'는 그래미 어워드를 주관하는 미국 레코딩 아카데미(Recording Academy) 산하 기관에서 진행하는 공연이다. 음악 업계에서 권위 있는 그래미 브랜드를 기반으로 아티스트를 초청해 음악과 커리어를 조명하는 자리인 만큼 많은 글로벌 음악팬이 주목하는 공연이기도 하다.
그래미 뮤지엄은 "하츠투하츠는 여덟 멤버들이 각자 독특한 매력을 지니고 있는 팀이다. 강렬한 존재감과 무한한 가능성을 앞세워 글로벌 음악계에 깊은 인상을 남길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에 화답하듯 하츠투하츠는 이번 공연에서 발랄한 매력을 담은 'RUDE!(루드!)'부터 'FOCUS(포커스)', 'STYLE(스타일)' 등의 무대를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진행자와 함께하는 토크 코너에서는 하츠투하츠만의 음악 세계, 활동 에피소드, 그동안의 성과, 연습생 시절과 팀의 미래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현장에는 포브스(Forbes), 더 할리우드 리포터(The Hollywood Reporter), 콘데 나스트(Condé Nast), 딕 클락 프로덕션(Dick Clark Productions) 등 다수의 현지 유명 매체 및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하츠투하츠를 향한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하츠투하츠는 오는 2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테니스 인도어 스나얀(Tennis Indoor Senayan)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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