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이 이수지와 함께 상황극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 출처=유튜브 채널 ‘핫이슈지’ 영상 캡처 |
BTS 지민이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 출연해 상황극을 펼쳤다.
지난 24일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지민이 방송인 이수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 등장했다. 이수지는 30년 동안 미용실은 운영해 온 부캐 ‘서영자’로 분장해 지민을 맞이했다. 지민은 사교댄스 선생님 역을 맡아 ‘스윔’ 안무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어 지민은 이수지와 함께 출연한 김금순, 이현정에게 댄스를 가르쳤다. 지민이 알려 주는 스탭 대신 여성을 안아 드는 댄스 동작을 배우길 원한 이수지가 먼저 지민을 들어 올렸다. 이어 지민이 이수지를 안아 들려 하자 김금순과 이현정이 지민의 허리를 걱정하며 만류했다. 이외에도 지민의 곁에 더 가까이 가기 위해 자리 쟁탈전을 벌이거나 춤을 배우다 기절하는 시늉으로 부축을 받는 등 다양한 상황이 연출됐다. 지민의 별명인 ‘망개떡’을 먹는 장면도 등장해 웃음을 안겼다. 마지막으로 등장한 개그맨 이선민이 지민 대신 춤을 가르치겠다고 나서며 상황극은 급하게 마무리됐다.
누리꾼들은 “방탄이 왜 이리 열심히 살아”, “박지민 어떤 결심을 하고 나온 건지 감도 안 옴”, “빌보드 1위 가수도 이렇게 열심히 사는데 내가 뭐라고 소파에 누워 이걸 보고 있냐”, “어디까지 성공하고 싶은 건지 감도 안 잡힘” 등의 댓글로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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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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