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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으로 단종과 극 중 단종을 연기한 박지훈이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아는 형님'이 단종 신드롬을 잇는다.
25일, JTBC '아는 형님' 측은 이민우 정태우 설민석 출연한다고 밝혔다. 최근 대한민국을 강타한 '단종 신드롬'과 깊은 연관을 지닌 이들이 '아는 형님'을 통해 색다른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과거 드라마 '조선왕조 500년 - 뿌리깊은 나무'에서 단종 역할을 맡았던 데뷔 46년 차 이민우와 '한명회', '왕과 비'에서 단종을 연기하며 '원조 단종'으로 불리는 정태우는 단종을 연기하며 겪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이어 몰입감 높은 강연으로 사람들을 사로잡아 온 설민석이 형님들을 위한 특별한 단종 강의를 펼친다고 해 어떤 이야기가 담길지 기대를 모은다.
이민우, 정태우의 흥미로운 에피소드와 설민석의 특별한 단종 강의는 4월 중 '아는 형님'에서 공개된다.
한편,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사진= JTBC '아는 형님'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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