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6 (목)

    '제주댁' 박한별, 원조 얼짱의 남다른 비율···카디건 패션 선두주자 끊었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OSEN

    [OSEN=박준형 기자]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제29회 춘사국제영화제가 진행됐다.

    춘사국제영화제는 한국 영화계 선각자나운규(춘사) 감독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시작됐다. 대중성과 예술성의 조화를 추구해 온 한국영화의 발전사를 상징적으로 담아낸다.

    배우 박한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23 / soul1014@osen.co.kr


    [OSEN=오세진 기자] 배우 박한별이 근황을 전했다.

    25일 박한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박한별은 "알차디 알찼던 주말 눈 깜빡하니 일본. 눈 깜빡하니 일상 ㅋ 다시 힘내서 한주 화이팅"라며 자신만의 마음을 다스리는 글귀를 쓰며 사진을 올렸다.

    OSEN

    척 봐도 작은 얼굴에 캡을 쓰고 펑퍼짐한 회색 카디건을 입은 박한별은 심플하면서도 벌써부터 봄의 느낌을 물씬 풍기고 있었다. 라테를 마시는 박한별의 모습에서는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던 일반인 박한별이 아니라 손님 박한별의 모습을 느낄 수 있다.

    OSEN

    [사진 출처] 박한별 채널, OSEN DB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