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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30기 영수가 옥순과 본격 럽스타그램을 시작했다.
'나는 솔로' 30기 영수는 26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옥순과의 투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30기 영수와 옥순은 사진관을 찾아 애정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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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가 쏟아지는 투샷에 누리꾼들은 "진짜 너무 잘 어울려요", "영수님은 전생에 나라를 구하신 게 분명", "옥순님에게 잘해주세요", "예쁘고 착한 옥순님을 알아본 영수님 최고"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30기 영수는 지난 25일 최종화가 공개된 '나는 솔로' 30기 에겐남 테토녀 특집에서 옥순과 최종 커플로 맺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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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는 30기 영수와 옥순이 최종 커플을 넘어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수는 "방송 끝나고 2주 만에 고백을 해서 현재 만나고 있는 상황"이라며 달달한 연애 근황을 전했다.
사진=30기 영수, SBS Plus·ENA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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