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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7 (금)

    '계곡살인' 이은해 검거 풀스토리…윤두준 "어떻게 그렇게까지 사람을" 분노 (용형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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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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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가수 윤두준이 이은해 살인사건의 전말에 분노를 드러낸다.

    27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 1회에는 안정환, 권일용과 함께 새로운 MC 곽선영, 윤두준이 합류한다. 여기에 김면중 형사와 김희숙 전 서울청 과학수사대 팀장이 출연해 직접 해결한 수사 일지를 전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되는 첫 사건은 3년 전 약속을 지키고 다시 돌아온 김면중 형사가 맡았던 사건이다. 지난 2019년 내연남과 보험금을 노리고 남편을 계곡에서 살해한 이은해 사건으로, 살인 및 살인미수 혐의로 조사를 받던 이은해와 조현수가 도주하면서 검거 작전이 펼쳐졌다.

    특히 두 사람의 도주를 도운 조력자의 정체와 그동안 밝혀지지 않았던 검거 과정, 그리고 숨겨져 있던 진실이 공개될 것으로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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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와 함께 KCSI 과학수사대 3인방의 ‘하이엔드 수사일지’도 이어진다. 시즌5에서는 연쇄살인마 유영철과 정남규 사건 당시 현장 감식을 담당했던 ‘지문 감식의 1인자’ 김희숙 팀장이 사건을 소개한다.

    해당 사건은 "어머니와 오빠가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다"는 다급한 신고로 시작된다. 두 사람은 모두 오빠 방에서 발견됐으며, 같은 공간에서 연이어 범행이 벌어진 사건으로 안타까움을 더한다.

    이후 사건 발생 일주일 만에 술에 취한 한 남성이 경찰서에 연락해 "경찰을 만나고 싶다"고 말하면서 수사가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해당 제보가 사건 해결의 실마리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사건의 전말을 들은 윤두준은 "어떻게 그렇게까지 사람을…"이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 가정을 무너뜨린 범인의 정체와 충격적인 발언은 27일 오후 7시 방송되는 ‘용감한 형사들5’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 E채널 '용감한형사들5'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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