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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쇼미더머니12', 대망의 세미파이널 D-Day..파이널 진출 TOP5 주인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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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

    [OSEN=유수연 기자] '쇼미더머니12'에서 대망의 파이널 진출자를 가려낸다.

    오늘(26일, 목) 방송되는 Mnet '쇼미더머니12' 11회에서는 파이널을 향한 마지막 관문, 세미파이널이 펼쳐진다. 막강한 피처링 아티스트들의 출격은 물론, 장르를 넘나드는 레전드 무대의 향연이 이어지며 안방 1열까지 전율을 선사할 전망이다.

    세미파이널에서는 약 3만 6천 명의 역대 최다 지원자 속 치열한 경쟁을 뚫고 TOP9에 오른 권오선, 김하온, 나우아임영, 라프산두, 메이슨홈, 밀리, 정준혁, 제네 더 질라, 트레이비가 단 5장의 파이널 티켓을 두고 맞붙는다. 지코·크러쉬 팀과 그레이·로꼬 팀에서 각각 3명씩 생존한 반면, 릴 모쉬핏·박재범 팀은 2명, 제이통·허키 시바세키 팀은 단 1명만 생존한 상황. 세미파이널 결과에 따라 프로듀서 팀의 탈락도 발생할 수 있는 상황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피처링 라인업 역시 막강하다. 비와이부터 쿠기, 이센스, 릴보이, 나띠, 노윤하, 더 콰이엇, 우즈, 원슈타인까지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열기를 끌어올린다. 화려한 퍼포먼스 향연이 기대되는 가운데,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무엇을 상상했든 그 이상일 것"이라며 "('쇼미더머니' 하면서) 이런 멘트 처음 한다"는 김진표의 모습까지 담기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파이널 진출자는 기존 팀별 대진 형식이 아닌 개인 랭킹에 따라 결정되며, 마지막까지 결과를 가늠하기 힘든 전개가 이어질 전망이다. 공개된 예고에는 "순위가 요동치고 있다"는 김진표의 멘트와 함께 희비가 교차하는 듯한 프로듀서진의 모습이 포착돼 긴장감을 더한다. 특히 팀에 단 한 명의 생존자만 남은 프로듀서 허키 시바세키는 "너무 예상 외인데?"라고 말해 어떤 결과가 펼쳐질지, 파이널 진출자가 누구일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한편, 나우아임영과 로얄 44가 참여한 본선 무대 경연곡 'KISS KISS KISS (Feat. 선우 (THE BOYZ)) (Prod. by Hukky Shibaseki)'가 애플 뮤직 '오늘의 Top 100: 대한민국'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앞서 음원 미션을 통해 선보인 지코·크러쉬 팀의 'TICK TOCK (Feat. ZICO) (Prod. by ZICO, Crush)' 역시 멜론 TOP100 차트에서 꾸준한 상위권을 유지하며 음원 파워를 입증하고 있다.

    최종 우승자 탄생까지 단 2회 만을 남겨둔 '쇼미더머니12'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20분, Mnet과 티빙을 통해 방송된다.

    /yusuou@osen.co.kr

    [사진] Mne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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