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7 (금)

    '스포츠 사업가♥' 최여진, 가평 집 공사 못 끝내 카라반 생활 "전원주택 살지 말아라" (여진이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최여진이 카라반에서 지내는 근황을 전했다.

    26일 최여진의 유튜브 채널 '여진이네'에는 '가평 생활 A to Z, 여진이네가 일상을 보내는 방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카라반에서 카메라를 켠 최여진은 "아직도 카라반에서 지내고 있다"고 인사했다.

    최여진은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겨울을 카라반에서 보냈다. 덕분에 텐트가 아니라 카라반에서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었다"고 얘기했다.
    =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카라반 생활의 불편함을 말하던 최여진은 "머리가 천장에 닿는다. 또 화장실을 갈 때 신발을 신고 가야 한다. 그런데 이렇게 사는 것도 재밌다. 이런 경험을 또 언제 하냐. 나중에 아쉬울 것 같다"고 웃었다.

    전원주택 생활의 현실적인 고충도 솔직히 털어놓았다.

    최여진은 "전원주택이라고 하면 다들 파란 잔디를 떠올리지 않나. 그런데 실제로는 잔디 관리도 일이고, 벌레도 많다. 전원주택 절대 살면 안 된다"고 고개를 저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어 카메라로 공사 중인 집을 비춰보며 "다 지어지면 눈물 날 것 같다. 여기서 이 아래 강을 내려다보면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을 것이다. 남들이 꿈꾸는 그 리버뷰다"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최여진은 지난해 6월, 7살 연상의 스포츠 사업가 김재욱과 결혼했다.

    사진 = 최여진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