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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7 (금)

    [단독] 신재하, 김희애 아들 된다…파격 원작 '골드 디거'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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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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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신재하가 '골드 디거'에 합류한다.

    27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신재하는 JTBC 새 드라마 '골드 디거'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골드 디거'는 동명의 영국 BBC 작품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원작에서는 60세 생일을 맞은 이혼녀와 33세 청년이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주인공으로는 배우 김희애와 노상현이 나선다. 이들은 원작 기준 27세 나이 차를 뛰어넘고 '연상연하' 러브스토리를 그릴 전망이다.

    신재하는 김희애의 아들을 연기한다. 삼남매 중 둘째로, 앞서 김지은이 첫째 딸로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김지은과는 남매 호흡을 맞추게 됐다.

    한편 신재하는 지난 2014년 영화 '이것이 우리의 끝이다'로 데뷔한 뒤 드라마 '피노키오', '원티드', '당신이 잠든 사이에', '슬기로운 감빵생활', '시를 잊은 그대에게', '사의찬미', 'VIP',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군백기' 이후에는 '일타 스캔들', '모범택시2'로 다시 안방에 눈도장을 찍었다. 현재 JTBC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샤이닝'에 동시 출연 중이다. 26일 개막한 연극 '럭키고시원'에도 함께하고 있다.

    '열일' 행보 중인 신재하는 '골드 디거' 합류로 필모그래피를 하나 더 추가할 예정. 그가 '골드 디거'에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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