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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최영은 기자) 신예 배우 김소율이 JTBC 방영 예정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이하 '무자무싸')' 캐스팅 소식을 알렸다.
오는 4월 18일 방영 될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드라마다.
드라마 '모자무싸'는 방영 전부터 구교환과 고윤정의 출연으로 방영 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극 중 김소율은 영화사 최필름 소속 PD '새봄' 역을 맡았다. 새봄은 변은아(고윤정)의 친한 회사 동료로 극을 풍부하게 채울 예정이다. 무엇보다 김소율의 첫 TV 드라마라는 점에서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김소율은 2024 '서울독립영화제' 개막 영상 '징크스 몽타주'에서 춤을 통해 인물의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영화 '빌리브 – 아무도 없다', '만약에 우리'까지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차근차근 쌓아가고 있다.
특히 작년 개봉한 영화 '만약에 우리'에서 윤진 역을 맡은 김소율은 배우 구교환, 문가영과 함께 유쾌한 찐친 모먼트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모자무싸'에 합류하며 김소율은 구교환과 2번 째 호흡을 맞춘다.
이처럼 다채로운 감정 표현이 가능한 깊은 눈빛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김소율이 '모자무싸'를 통해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를 모은다.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KBS2 '동백꽃 필 무렵', JTBC '웰컴투 삼달리' 등을 연출한 차영훈 감독과 tvN '또 오해영', tvN '나의 아저씨', JTBC '나의 해방일지' 등 집필한 박해영 작가가 만나 더욱 관심을 모은다.
사진=나무엑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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