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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7 (금)

    조한결, 옴므파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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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아르 장르 도전하고파” 차기 행보 기대감 UP

    스포츠경향

    배우 조한결. 데이즈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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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조한결. 데이즈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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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조한결이 27일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DAZED KOREA)’와 함께한 화보를 통해 독보적인 비주얼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화보에서 조한결은 특유의 맑고 청량한 소년미는 물론, 그간 본 적 없는 치명적인 옴므파탈의 매력까지 가감 없이 드러내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특히 소년미 넘치는 마스크와 대비되는 탄탄한 복근과 피지컬을 깜짝 공개하며 반전 매력을 선사하며 현장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화보 관계자는 “조한결은 매 컷마다 극명하게 대비되는 콘셉트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소화해내는 능력이 탁월하다”며 촬영 현장에서의 높은 만족감을 전했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조한결은 본인과 가장 닮은 캐릭터로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의 알벗 오를 꼽으며, “실제로는 장난기도 많고 에너지가 넘치는 성격”이라고 밝혔다. 이어 향후 도전하고 싶은 장르로 ‘누아르’를 언급, 소년과 청년을 오가는 다채로운 얼굴을 가진 그의 차기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조한결은 지난 8일 인기리에 종영한 tvN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자유분방한 오렌지족 시네필 캐릭터 알벗 오를 맡아 열연하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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