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더쎈뉴스 / The CEN News 양형주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신보 'GREENGREEN'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코르티스는 공식 SNS를 통해 미니 2집 'GREENGREEN'(그린그린) 프로모션 캘린더를 공개하며 컴백 일정을 26일 알렸다.
오는 4월 20일 타이틀곡 음원을 발표한 뒤 음악방송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며, 뮤직비디오와 안무 중심의 컨셉추얼 퍼포먼스 필름도 순차 공개된다.
컴백에 앞서 4월 첫째 주에는 앨범 포토가 공개되고, 둘째 주에는 트랙리스트와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가 베일을 벗는다. 이어 타이틀곡 발표 직후부터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컴백 열기를 이어간다.
팬들과의 접점 확대를 위한 활동도 마련됐다. 코르티스는 타이틀곡 발표 주간과 앨범 발매 주간인 5월 4일을 포함해 총 두 차례 '릴리즈 파티'를 개최해 팬들과 직접 만난다.
활동곡에 대한 힌트도 공개됐다. 5월 4일이 포함된 주간에는 활동곡 뮤직비디오와 컨셉추얼 퍼포먼스 필름이 공개될 예정이며, '#1'이라는 표기가 더해져 추가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프로모션 캘린더 하단에는 "And more to come"이라는 문구가 담겨 향후 다양한 콘텐츠 공개를 예고했다.
함께 공개된 이미지에는 멤버들이 직접 촬영한 광각 셀피가 담겼다. 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윙크와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꾸밈없는 모습에서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GREENGREEN'은 발매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26일 기준 스포티파이 프리세이브 50만 회를 돌파했으며, '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 25일 자에서 5위를 기록했다.
사진=빅히트 뮤직
(더쎈뉴스 / The CEN News) 양형주 기자 press@mhn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더쎈뉴스(The CEN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