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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7 (금)

    배윤정, 11살 연하 남편 '가출 의혹' 정황 포착…"떠날 준비 마쳤나"(집을 바꿀순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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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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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윤정이 11살 연하 남편의 방에서 '가출 의혹'을 불러일으킬 만한 수상한 정황을 발견하며 충격을 안긴다.

    오늘(27일) 저녁 8시 방송 예정인 채널A '집을 바꿀 순 없잖아?!'에는 아이돌계의 호랑이 선생님으로 알려진 안무가 배윤정이 두 번째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리 습관 0점'이라는 키워드를 보고 비장하게 출격한 정리 단속반의 모습이 공개된다.

    정리 단속반은 해맑게 반기는 5살 아이의 목소리에 무장해제된 것도 잠시, 아이가 있는 집인 만큼 정리 난이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하며 긴장감을 드러내는데.

    단속에 앞서 '정리 총괄' 김숙이 "김포에서 이미 정리 습관 0점으로 소문난 곳"이라고 말문을 열자 배윤정은 "그게 소문이 났냐"며 당황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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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본격적인 단속이 시작되면서 집주인 배윤정조차 존재를 잊고 있던 물건들이 속출하는 가운데, 함께 사는 두 남자의 정리 습관이 낱낱이 공개돼 이목이 집중된다.

    특히 11살 연하인 남편의 방에는 바닥에 물건들이 널려 있어 흡사 쓰레기장을 연상케 했다는데.

    뿐만 아니라, '멘탈 총괄' 이은지가 "남편분이 언제든 떠날 준비를 마친 것 아니냐"며 가출 정황이 의심되는 짐 더미를 발견해 눈길을 끈다.

    과연 배윤정을 당황하게 만든 수상한 짐의 정체는 무엇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5살 아이의 방에서도 정리 위반 구역이 속출했다는데. 특히 산처럼 쌓인 장난감을 본 '정리 반장' 이정원이 "안 쓰는 장난감은 동생들에게 나눠주자"고 제안하자 이를 들은 배윤정의 아들이 예상치 못한 폭탄 발언을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정리 습관 0점으로 단속 내내 진땀을 뺀 배윤정의 집은 과연 어떻게 달라졌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채널A '집을 바꿀 순 없잖아?!'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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