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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7 (금)

    샤이니, 5월 케이스포돔서 4인 완전체 단독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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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29~31일 3일간 진행

    키, 5개월 만에 활동 재개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샤이니(SHINee)가 오는 5월 여덟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데일리

    (사진=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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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샤이니는 5월 29~31일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 더 트릴로지 I - 2026 샤이니월드 VIII : [더 인버트]’(- The Trilogy I - 2026 SHINee WORLD VIII : [THE INVERT])를 연다.

    이번 공연은 샤이니 4인이 1년 만에 선보이는 새 단독 콘서트다. 지난해 12월 활동을 중단했던 키는 이번 공연을 계기로 5개월 만에 활동을 재개한다. ‘뒤집다’, ‘전환하다’라는 뜻을 가진 타이틀 ‘인버트’에 어울리게 색다른 연출과 새로운 관점을 통해 샤이니의 음악 세계를 만날 수 있다.

    이번 콘서트의 티켓 예매는 멜론티켓에서 진행된다. 오는 30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 4월 1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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