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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정효경 기자) 가수 겸 배우 서인영이 이혼 후 열애사를 고백했다.
26일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10년 만에 복귀한 서인영 악플 읽기 (진실과 거짓)'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서인영은 다시 사랑을 꿈꾸냐는 질문에 "항상 꿈꾼다"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남자친구가 빈 적이 없다. 저는 사랑이 없으면 못 산다. 근데 그게 진짜 마음처럼 안 된다"고 털어놨다.
이어 "제 남자한테 되게 잘하려고 노력한다. 잘한다고 말하려고 했는데 또 그 사람 입장은 안 들어봐서 모르겠다. 그런데 그 어떤 무엇보다도 연애하는 게 제일 힘든 것 같다"고 토로했다. 연애를 셀 수 없을 만큼 많이 했다는 그는 "그래도 사랑은 어렵다"고 설명했다.
또 서인영은 데뷔 당시를 떠올리며 과거 열애를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고등학교 1학년 때 압구정동 길거리 걸어가다가 캐스팅 됐다. 처음엔 헌팅하는 줄 알았다. 또 그때 따라오는 사람들이 좀 있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캐스팅 매니저에게 명함까지 받았다는 그는 "그때 성유리, 유진 언니 캐스팅하신 분이다"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2집으로 데뷔했을 땐 반응이 없었는데 사장님이 '털기'를 만들어주셨다"며 "반응이 조금씩 오더라. 연예인 대시도 오고, 그중에 사귄 사람도 있었다"고 솔직한 면모를 드러냈다.
1984년생 서인영은 2002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했다. 그는 '슈퍼 스타(Super Star)', '너를 원해',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 등의 곡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23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이듬해 파경을 맞았다.
한편, 서인영의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은 공개 하루만에 사라지며 의아함을 자아냈다. 이에 서인영은 "일시적으로 오류가 나서 계정이 잠깐 막혔다고 한다. 개과천선 너무 힘들다.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사진=서인영,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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