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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강주은, 잉꼬부부의 일상 "우리 민수, 부러우면 지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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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은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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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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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은 최민수 부부가 행복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22일 강주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에선 참 다양하고 맛있는 요리들이 많고 또한 그런 요리들을 쉽게 만들 수 있게 박스로 포장이 되있는데... 오늘은 오랜만에 캐나다에서 평범하게 즐겼던 식빵을 만들어 보고 싶었네. 반죽을 하는 것부터 숙성시키는 과정등등 하얀 밀가루 반죽이 갈색의 포동포동한 빵으로 변해가는 과정이 너무 대리만족을 느낄수있는 나만의 힐링 시간이었네"라고 적었다.

이어 "어느덧 23살때 건너온 한국생활도 25년...이젠 한국에서 캐나다에서 같은 향을 느낄 수도 있다는 행복감. 그리운 날엔 그렇게 빵에 마음의 시를 써 담아내는 마음으로 그 행복감을 채워본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또 강주은은 "#우리민수 디오라마 작품보다 내식빵 작품들이 더 귀한걸 ㅋㅋ #여기 사진과 모든 글 올리는 권리는 내꺼야 ㅎㅎ #우리민수 부럽지? 부러우면 지는거야 ㅋ"라는 코믹한 멘트도 더했다.

한편 강주은과 최민수는 1994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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