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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 전 세계랭킹 1위인 중국의 펑산산이 LPGA투어 손베리 크릭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펑산산은 미국 위스콘신주 오나이다의 손베리 크릭(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9개를 잡아 9언더파를 쳤습니다.
최종 합계 29언더파를 기록한 펑산산은 태국의 에리야 쭈타누깐(합계 28언더파)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습니다.
펑산산은 2017년 11월 블루베이 LPGA 이후 1년 8개월 만에 LPGA 투어에서 우승하며 통산 10승을 채웠습니다.
우리 선수 가운데는 양희영이 합계 25언더파, 단독 3위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고, 김효주(합계 24언더파)가 단독 5위로 뒤를 이었습니다.
3라운드까지 공동선두였던 세계랭킹 1위 박성현은 최종 합계 23언더파, 공동 6위로 마쳤습니다.
월요 예선을 거쳐 출전해 이번 대회 돌풍을 일으킨 2001년생 재미교포 노예림은 박성현과 함께 공동 6위에 자리했습니다.
노예림은 이번 주 마라톤 클래식에도 초청받아 출전할 예정입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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