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인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클럽(파71·6550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몰아치고 7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앨레나 샤프(캐나다)와 함께 공동 선두에 나선 전영인은 올해 프로 데뷔 이후 첫 우승에 도전한다.
올해 LPGA 투어 신인상을 사실상 예약한 이정은(23)도 버디만 5개를 골라내 5언더파 66타,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7위로 순조롭게 출발했다.
공동 선두에 1타 뒤진 공동 3위에는 스테이시 루이스(미국), 아사아라 무뇨스(스페인) 등이 포진했다.
이정은과 같은 공동 7위에는 렉시 톰프슨(미국),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 등이 자리하고 있다.
김세영(26)은 브룩 헨더슨(캐나다) 등과 함께 4언더파 67타, 공동 11위에 올랐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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